뉴욕 어린이 민속 큰잔치


『뉴욕 어린이 민속 큰 잔치(New York Korean Folk Festival for Children)』는 뉴욕 일대의 한인 후예들에게는 한국 민속놀이를 통해 정체성이 있는 한국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타민족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기회로 삼고자 매년 원광한국학교와 원광복지관에서 주최하여 열리는 어린이와 청소년 및 가족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뉴욕 민속 큰 민속잔치는 1989년 10월 7일, "제1회 원광한국학교 민속잔치"를 개최(학부모 50명과 전교생 150명이 참석)한 이래 년 1회씩 1996년 제8회까지 개최하다가 1997년에 뉴욕전역을 대상으로 확대 발전시켜 오늘날 매년 2000여명의 교민 및 현지인들이 참석하여 즐기고 가는 뉴욕교포사회의 유일한 어린이 행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 속에 피어나는 배달의 민족, 무럭무럭 자라나는 세계의 보배."